이현중 (포틀랜드) -성정아 (現 대한농구협회 이사) / 유기상 (창원 LG) - 박영아 (은퇴) 모자가
2026 나고야 AG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우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역대 공동 3번째 모자 메달리스트 반열에 올랐습니다!
올림픽까지 합하면 역대 공동 3번째/올림픽을 제외한 아시안게임만 본다면 역대 공동 2번째 대기록입니다.
* 역대 최초: 황재균 (2014 인천 AG 야구 金) / 설민경 (1982 뉴델리 AG 테니스 金)
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상 최초 모자 금메달리스트
* 2번째: 김원호 (2024 파리 OG 배드민턴 銀) / 길영아 (1996 애틀랜타 OG 배드민턴 金*銀/1992 바르셀로나 OG 銅)
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상 최초 올림픽 모자 메달리스트
* 공동 3번째: 이현중 (2026 나고야 AG 농구 金) / 성정아 (1984 LA OG 농구 銀/1990 베이징 AG 金)
유기상 (2026 나고야 AG 농구 金) / 박영아 (1994 히로시마 AG 정구 金)
석연치 않은 심판 판정과 열악한 환경속에서 열정과 투지를 보여준 남자 농구 국가대표 팀 전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