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vs 광주 코리아컵 결승 동점골, 아이데일 아닌 프리드욘슨

환절기심함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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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6일 코리아컵 결승 전북과 광주의 승부는 이동준의 선제골과 프리드욘슨의 동점골로 정규시간 1-1 균형을 이뤘다. 전북 vs 광주 경기에서 화제가 된 동점골의 주인공은 아이데일이 아니라 광주의 프리드욘슨이다.

[자료사진] 전북 이동준. 본 사진은 해당 결승전 장면이 아닌 경기 관련 자료사진입니다. · Explicit · 원본 · CC BY-SA 4.0

전북은 이동준의 득점으로 먼저 흐름을 잡았다. 결승전답게 한 골의 무게가 큰 상황에서 전북이 앞서 나가며 우승에 가까워지는 듯했지만, 광주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광주의 반격을 완성한 선수는 프리드욘슨이었다. 프리드욘슨의 골이 터지면서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고, 정규시간은 어느 한쪽도 승부를 가리지 못한 1-1로 끝났다. 선제골 뒤의 대응과 동점골 이후의 긴장감이 이 결승전의 핵심 흐름이었다.

아이데일은 광주의 공격수로서 경기 관련 장면과 함께 언급될 수 있지만, 이번 코리아컵 결승의 공식적인 동점골 기록은 프리드욘슨에게 돌아간다. 따라서 ‘아이데일 동점골’로 퍼진 반응은 실제 득점 장면과 선수 기록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이 경기는 이동준이 전북에 선제골을 안기고, 프리드욘슨이 광주를 1-1로 되돌린 결승전이었다. 아이데일이 아닌 프리드욘슨이 정규시간 승부를 원점으로 만든 동점골의 주인공이다.

핵심 요약

전북과 광주의 2025 코리아컵 결승은 이동준의 선제골 뒤 프리드욘슨이 동점골을 넣으며 정규시간 1-1로 맞섰다. 광주 공격수 아이데일과 관련한 검색과 달리, 동점골 기록은 프리드욘슨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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