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서 변호사가 자신의 모교인 서울대에서 특강을 진행 그리고 특강에서 참가자들에게 현재 AI시장의 대표적인 프론티어 모델들인 아스트라와 페이블을 써본 적이 있느냐고 묻는 말에 아무도 손를 들지 않음. 그런데 이 영상이 오픈되고 나서 나온 반응은 영상에서 의도한 바와는 달랐음. 서울대생들이 정말로 아스트라나 페이블을 몰랐을 리도 없고, 애시당초 돈만 내고 구독하면 접근 가능한 게 프론티어 모델들인데 자기 용도에도 안 맞는 고가의 프론티어 모델들 안 써보는 게 별 대수냐는 식으로. 최신모델 써봤음 자체를 꺼드럭소재로 삼으면서 FOMO를 조장하는 애들이 쓸데없이 많이 나온다는 여론이 현재 주류로 올라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