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여단 전용증강은 TFT 시즌 18 ‘신비의 숲’에서 악의 여단 챔피언과 연결된 효과를 가리킨다. 확인된 정보상 정기 보상이 전환되는 시점에 해당 챔피언에게 주문력을 부여하며, 별도 사례에서는 12연패 보상으로 유물과 완제품 장비가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증강의 핵심은 일반적인 전투 능력치가 아니라, ‘정기 보상 전환’이라는 보상 변화 시점과 주문력 부여가 연결돼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효과를 확인할 때는 악의 여단 챔피언이 대상인지와 보상이 전환되는 시점인지를 함께 봐야 한다.
확인된 12연패 사례는 연패가 이어진 뒤 유물과 완제품 장비를 받는 보상 구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악의 여단 전용증강을 단순 능력치 효과만으로 보기보다, 보상 체계와 함께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다만 이 사례만으로 12연패가 항상 동일한 보상을 보장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공개된 내용에는 해당 보상의 발생 조건, 유물·완제품 장비의 종류, 보상 이후의 세부 규칙이 제시되지 않았다.
주문력 부여 효과는 정기 보상 전환과 관련된 내용이고, 유물 및 완제품 장비는 12연패 보상 사례로 확인된 내용이다. 두 정보를 같은 효과로 혼동하기보다, 전자는 챔피언 능력치 변화, 후자는 보상으로 획득하는 장비라는 점에서 구분하는 편이 정확하다.
악의 여단 전용증강은 정기 보상 전환 때 악의 여단 챔피언에게 주문력을 부여하는 효과로 확인된다. 또한 12연패 뒤 유물과 완제품 장비가 제공된 사례가 있으나, 세부 수치와 정확한 보상 조건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