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안은진 KBS 너 말고 다른 연애 1·2회 시청률 추이

퇴사러 2026/09/2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133

서강준과 안은진이 10년 연애의 끝에 선 인물을 연기한 KBS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첫 방송 전국 2.6%로 출발한 뒤 2회 2.8%를 기록했다. 초반부터 이별 뒤의 감정을 촘촘히 따라가는 현실 멜로인 만큼, ‘너 말고 다른 연애’ 시청률 추이도 두 주인공의 다음 선택과 함께 관심이 쏠리는 흐름이다.

자료사진: 배우 안은진 · Marie Claire Korea · 원본 · CC BY-SA 4.0

수도권 시청률도 1회 2.1%에서 2회 2.6%로 올랐다. 전국 기준으로는 0.2%포인트, 수도권 기준으로는 0.5%포인트 상승해 첫 주 안에서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발 성적만 놓고 보면 전작의 첫 방송 시청률 4.4%에는 미치지 못한다. 다만 ‘너 말고 다른 연애’는 화려한 사건보다 오랜 관계가 무너진 뒤 남는 감정과 일상의 변화를 앞세운 작품이라, 2회 상승세가 이어질지가 초반 성적을 가를 지점으로 남았다.

서강준·안은진 조합이 보여줄 이별 이후의 거리감과 감정선이 시청률의 다음 변수가 될 전망이다. 현재까지의 기록은 2회 연속 큰 폭의 등락보다는, 첫 회보다 2회가 올라간 완만한 상승 흐름으로 정리된다.

핵심 요약

KBS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전국 시청률이 1회 2.6%에서 2회 2.8%로 상승했고, 수도권도 2.1%에서 2.6%로 올랐다. 전작 첫 방송 4.4%보다는 낮은 출발이지만, 10년 연애 뒤 이별을 다룬 서강준·안은진의 감정선이 이후 추이의 관건이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