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갤러거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토트넘 v 아스톤빌라 원정에서 나온 선제골이었고, 갤러거는 새 팀에서의 첫 리그 득점으로 승리의 출발점을 만들었다.
갤러거의 득점은 아스톤빌라의 흐름을 먼저 끊어낸 장면이었다.
중원에서 활동량과 압박을 맡아온 그가 결정적인 마무리까지 보태면서, 토트넘은 원정 경기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었다.
토트넘은 갤러거의 선제골 뒤 히샬리송의 추가골까지 더했다.
공격진의 득점 지원이 이어지며 격차를 벌렸고, 경기 막판 아스톤빌라에 한 골을 내줬지만 리드는 지켜냈다.
최종 스코어는 토트넘의 2대1 승리였다.
이번 승리로 토트넘은 리그 순위에서도 상승했고, 갤러거 역시 이적 후 첫 리그 골을 기록하며 팀 내 입지를 넓힐 계기를 만들었다.
아스톤빌라전 토트넘의 리그 첫 골 주인공은 코너 갤러거였다.
갤러거의 선제골과 히샬리송의 추가골을 앞세운 토트넘은 2대1로 이기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코너 갤러거는 아스톤빌라 원정에서 토트넘 이적 후 첫 리그 골을 선제골로 기록했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의 득점까지 묶어 2대1로 승리했고, 리그 순위 상승으로도 연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