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K4 결승 부산교통공사, 얀 라벤스 골로 포천에 1-0 승리

야근러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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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가 포천과 맞선 K3·K4 챔피언십 결승에서 독일 출신 공격수 얀 라벤스의 한 방으로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부산교통공사는 2026년 9월 19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포천을 1-0으로 꺾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승부가 갈린 순간은 후반 11분이었다. 얀 라벤스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팽팽하던 결승전의 균형을 부산교통공사 쪽으로 끌어왔다. 이 득점은 결국 경기의 유일한 골로 남았고, 포천은 홈에서 열린 단판 승부에서 끝내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부산교통공사는 백기홍 감독의 지휘 아래 결승전에서 잡은 리드를 지켜내며 1-0 승리를 완성했다. 화끈한 난타전 대신 단 한 번의 결정적인 득점으로 우승컵의 주인을 가린 경기였고, 얀 라벤스의 후반 골은 대회 초대 우승을 확정한 장면이 됐다.

포천은 안방인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우승에 도전했지만 부산교통공사의 벽을 넘지 못했다. 부산교통공사에는 첫 K3·K4 챔피언십 우승이라는 결과가 남았고, 결승전의 핵심 기록도 후반 11분 얀 라벤스의 결승골과 1-0 스코어로 정리된다.

핵심 요약

부산교통공사는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3·K4 챔피언십 결승에서 포천을 1-0으로 제압했다. 백기홍 감독이 이끈 부산교통공사는 후반 11분 얀 라벤스의 결승골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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