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영화제 최연소 남우/여우주연상 수상자를 알아보자...

라면이진리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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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세계 3대 영화제라고 한다면 이탈리아의 베니스, 독일의 베를린, 프랑스의 칸 영화제을 일컫는다
오늘은 이 3대 영화제에서 남우/여우주연상을, 그것도 최연소로 수상한 이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베니스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샤위 (중국)
<햇빛 쏟아지는 날들>로 1994년 만 17세에 볼피컵 남우주연상을 수상
여우주연상
빅투아르 티비솔 (프랑스)
<뽀네뜨>로 1996년 만 5세에 볼티컵 여우주연상을 수상
베를린 국제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는 2021년부터 남녀 통합으로 주연상을 시상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기에 2020년까지만 산정하였음
남우주연상
앙토니 바종 (프랑스)
<기도하는 소년>으로 2018년 만 23세에 남우주연상 수상
여우주연상
레이첼 므완자 (콩고민주공화국)
<르첼>로 2012년 만 15세에 여우주연상 수상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야기라 유야 (일본)
<아무도 모른다>로 2004년 만 14세에 남우주연상 수상
여우주연상
조디 메이 (영국)
<월드 아파트>로 1988년 만 13세에 여우주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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