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소속사가 아티스트와 관계자들의 안전,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를 멈춰 달라고 경고하며 법적 조치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비공개 일정과 이동 동선을 추적하는 사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관련 자료를 수집해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문제가 된 행위에는 공개되지 않은 스케줄을 알아내거나 이동 경로를 따라가는 일, 개인정보를 취득해 공유하는 일이 포함된다. 아티스트 개인의 일상뿐 아니라 업무를 함께하는 관계자들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는 행동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특히 매니저의 거주지를 방문하는 사례도 언급됐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에게 직접 접근하는 행위뿐 아니라 주변인의 주거와 사적 영역을 침범하는 행동 역시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향후에는 사생활 침해와 관련한 자료를 계속 확보하고, 사안에 따라 법적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변우석의 공식 활동과 별개로 비공개 일정, 개인정보, 주거지처럼 보호돼야 할 영역을 추적하거나 퍼뜨리는 행위에 선을 그은 경고다.
변우석 소속사는 비공개 일정과 이동 동선 추적, 개인정보 취득·공유, 매니저 거주지 방문 등 사생활 침해 사례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관련 자료를 수집해 아티스트와 관계자들의 안전을 해치는 행위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