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는 2026년 들어 이용자 서비스 공지와 운영사 두나무의 경영·규제 현안이 함께 확인된 상황이다. ENA 등 6개 자산의 코인 대여 신규 지원, JPYC 거래 개시 시간 변경,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주식교환 일정 연기, 해킹 관련 제재 절차가 이번 검색어와 연결된 핵심 사안이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출처 4]

핵심 내용
- 9월 18일 ENA를 포함한 6개 자산이 코인 대여 신규 가능 자산으로 추가됐다.
- 9월 17일 예정됐던 JPYC 거래 개시는 한국시간 오후 3시로 연기됐다.
-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교환 거래 일정은 12월 31일로 미뤄졌다.
- 두나무는 약 3,000만 달러 규모 해킹과 관련해 금융당국의 제재 절차에 직면했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출처 4]
이용자 공지에서 확인할 변화
코인 대여 지원 확대는 ENA 등 6개 자산을 새로 대여 가능한 대상에 넣었다는 내용이다. 다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나머지 5개 자산의 명칭이나 대여 조건, 이용 가능 시점의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JPYC는 거래 개시 자체가 취소됐다는 내용이 아니라, 예정 시각이 한국시간 오후 3시로 바뀌었다는 공지가 확인된다. 거래를 기다리던 이용자라면 자산 지원 공지와 거래 시간 변경을 별개의 사안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출처 2
두나무의 거래 일정·제재 절차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교환 거래는 2026년 12월 31일로 연기됐다. 일정 변경의 배경으로 가상자산 관련 법안 논의가 언급됐지만, 제공된 내용만으로 거래의 최종 성사 여부나 이후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3
별도로 두나무는 약 3,000만 달러 규모 해킹과 관련해 금융당국의 제재 절차에 직면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는 거래 지원이나 대여 대상 추가와는 다른 회사 차원의 규제 사안이며, 제재의 구체적 결과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