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은 전 ADOR 대표로, 2026년 5월 HYBE 및 빌리프랩 관계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관련 고발 사건에서 검찰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7월 새 레이블 One Of A Kind를 설립하고 보이그룹 데뷔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법적 분쟁과 새 활동이 병행되고 있다. 출처 2 출처 1

핵심 내용
- 검찰의 불기소 처분은 민희진이 HYBE 및 빌리프랩 관계자들을 상대로 낸 고발 사건들에 관한 절차다.
- 민희진은 HYBE·ADOR 및 뉴진스를 둘러싼 여러 법적 분쟁을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 2026년 7월에는 One Of A Kind를 설립하고 보이그룹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검찰 불기소 처분의 범위
2026년 5월 검찰이 불기소 처분한 것은 HYBE 및 빌리프랩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명예훼손 관련 고발 사건들이다. 이 처분이 HYBE·ADOR, 뉴진스와 관련된 모든 법적 다툼의 종결을 뜻하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2
보도에 따르면 민희진은 전 ADOR 대표로서 HYBE·ADOR 및 뉴진스를 둘러싼 여러 법적 분쟁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다만 개별 소송이나 절차별 쟁점, 향후 일정은 제공된 정보만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 출처 3
One Of A Kind 설립과 보이그룹 준비
민희진은 2026년 7월 새 레이블 One Of A Kind를 설립했다. 해당 레이블에서는 보이그룹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1
현재 공개된 내용에서 확인되는 활동 계획은 레이블 설립과 보이그룹 준비까지다. 그룹명, 구성원, 데뷔 시점과 방식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현재 상황을 볼 때 구분할 점
민희진 관련 보도는 특정 명예훼손 고발 사건의 불기소 처분과, HYBE·ADOR 및 뉴진스를 둘러싼 계속 중인 법적 분쟁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불기소 처분이 내려진 사건과 별개로 여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것이 확인된 범위다. 출처 2 출처 3
한편 새 레이블 설립과 보이그룹 준비는 법적 다툼과 별도로 확인된 활동이다. 분쟁의 최종 결과나 새 그룹의 데뷔 일정에 대해서는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출처 1 출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