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HYBE·ADOR와 법적 분쟁 이어가며 새 레이블 출범 준비

무지출중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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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은 전 ADOR 대표로, HYBE·ADOR 및 뉴진스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새 활동 준비 사실이 알려졌다. 검찰은 2026년 5월 민희진이 HYBE와 빌리프랩 관계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관련 고발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고, 그는 같은 해 7월 새 레이블 설립과 보이그룹 데뷔 준비에 나섰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핵심 내용

  • 새 레이블의 이름은 One Of A Kind다.
  • 민희진은 2026년 7월 이 레이블을 설립했다.
  • 레이블에서 선보일 보이그룹의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1

이번 검색어의 최근 관심은 법적 절차와 별개로, 민희진이 새 회사와 새 보이그룹 준비이라는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는 보이그룹의 구성원, 데뷔 시점, 음악·콘셉트, 향후 운영 방식은 담기지 않았다. 출처 1

법적 분쟁과 새 활동은 별도 절차로 진행

민희진을 둘러싼 법적 문제는 끝난 상태로 단정하기 어렵다. 확인된 보도에 따르면 그는 HYBE·ADOR와 뉴진스 관련 여러 법적 분쟁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5월 검찰의 불기소 처분은 그가 제기한 명예훼손 고발 사건에 관한 결과다. 출처 2 출처 3

따라서 불기소 처분이 HYBE·ADOR와 관련한 모든 분쟁의 결론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각 사건의 쟁점과 절차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으며,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진행 중인 분쟁들의 구체적인 향방을 확인할 수 없다. 출처 2 출처 3

현재 확인 가능한 새 레이블 계획

현재 공개된 범위에서 확인되는 새 활동은 One Of A Kind 설립과 보이그룹 데뷔 준비까지다. 새 레이블이 어떤 방식으로 아티스트를 모집·운영하는지, 데뷔 프로젝트가 언제 공개되는지 등 세부 일정은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민희진은 2026년 7월 One Of A Kind를 설립하고 새 보이그룹 데뷔를 준비 중이다. 이와 별도로 HYBE·ADOR 및 뉴진스 관련 법적 분쟁은 계속 진행 중이며, 검찰의 5월 불기소 처분은 명예훼손 고발 사건에 대한 절차 결과로 확인된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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