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과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어트랙트가 제기한 1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오는 11월 결론 난다. 2023년 시작된 양측의 법적 공방이 3년여 만에 1심 판단을 받게 됐다.
1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 어트랙트가 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새나·시오·아란과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1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을 연다. 재판부는 이날 5차 변론기일을 열고 변론을 종결했으며, 추가 심리를 이어가기보다 조속히 결론을 내리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 어트랙트가 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새나·시오·아란과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1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을 연다. 재판부는 이날 5차 변론기일을 열고 변론을 종결했으며, 추가 심리를 이어가기보다 조속히 결론을 내리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