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자녀를 둔 부모가 각각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한 경우, 육아휴직 기간은 최대 1년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따라서 부모 모두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더라도 각자의 사용 기간이 3개월 이상이라는 조건을 충족해야 연장 적용 대상이 된다. [출처 4]

핵심 내용
육아휴직은 자녀가 만 8세 이하이거나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자녀의 연령·학년 기준을 먼저 확인한 뒤, 같은 자녀에 대해 부모가 각각 육아휴직을 얼마나 사용하는지에 따라 최대 사용 기간 연장 여부를 살펴볼 수 있다. 출처 1
급여 기준도 바뀌었다. 육아휴직자는 2025년 1월 1일부터 휴직 첫 3개월 동안 월 최대 250만 원의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다. 이는 휴직 기간 자체의 연장 조건과는 별도로 적용되는 급여 관련 내용이다. 출처 2
정리
부모가 같은 자녀에 대해 각각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최대 1년 6개월까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앞으로는 2026년 8월 20일부터 육아휴직을 1주 또는 2주 단위로 사용하는 단기 육아휴직 제도도 시행될 예정이다. 출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