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야 세계적으로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 등등 온갖 색깔 번호판이 많았지만 요즘에는 대부분 우리나라처럼 배경 흰색, 글자 검은색으로 통일되는 추세다. 그리고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대부분 앞뒷면 디자인이 똑같다.
그런데 영국은 그렇지 않다. 아래 짤처럼 특수한 용도가 있는게 아닌 일반 차량에서도 노란색 번호판을 볼 수 있는데
근데 이게 또 어떤건 노란색이고, 어떤건 흰색이다. 그 규칙은 뭘까?
정답은 앞면은 흰색, 뒷면은 노란색이라는 것이다.
위 짤을 보면 후면 번호판은 모두 노란색, 전면 번호판은 모두 흰색인걸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그럴까?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상대방의 진행 방향을 쉽게 식별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흐린날씨가 많은 영국의 특성 상 앞의 차가 나랑 가까워지는건지 멀어지는건지 헷갈리는 일이 많다고. 그래서 앞뒤번호판 색깔을 구분했다고 한다. 특히 색깔이 노란색인 이유는 노란색이 가장 멀리까지 보이기 때문이라고 한다.(위 짤에서도 노란색은 상대적으로 멀리까지 보이지만 흰색은 잘 안보인다)
뭐 요즘에는 라이트 성능이 워낙 좋고 주간주행등도 항시 켜져있으니 크게 헷갈릴 일은 없겠지만 말이다.
자동차가 대중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60년대부터 이어져 온 영국 나름의 전통이고 딱히 바꿀 필요도 없으니 재밌는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런데 영국은 그렇지 않다. 아래 짤처럼 특수한 용도가 있는게 아닌 일반 차량에서도 노란색 번호판을 볼 수 있는데
근데 이게 또 어떤건 노란색이고, 어떤건 흰색이다. 그 규칙은 뭘까?
정답은 앞면은 흰색, 뒷면은 노란색이라는 것이다.
위 짤을 보면 후면 번호판은 모두 노란색, 전면 번호판은 모두 흰색인걸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그럴까?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상대방의 진행 방향을 쉽게 식별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흐린날씨가 많은 영국의 특성 상 앞의 차가 나랑 가까워지는건지 멀어지는건지 헷갈리는 일이 많다고. 그래서 앞뒤번호판 색깔을 구분했다고 한다. 특히 색깔이 노란색인 이유는 노란색이 가장 멀리까지 보이기 때문이라고 한다.(위 짤에서도 노란색은 상대적으로 멀리까지 보이지만 흰색은 잘 안보인다)
뭐 요즘에는 라이트 성능이 워낙 좋고 주간주행등도 항시 켜져있으니 크게 헷갈릴 일은 없겠지만 말이다.
자동차가 대중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60년대부터 이어져 온 영국 나름의 전통이고 딱히 바꿀 필요도 없으니 재밌는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