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로사우루스
조오오온나 길다.
고래의 조상이지만(직계는 아님) 도마뱀인 사우루스라는 명칭이 붙은 이유는
처음에 이게 용각류 공룡의 목뼈라고 믿었다.
아니 그도 그럴게 아무런 가지도 없이 기둥만 저렇게 약 18미터정도 길이로
주우우우욱 늘려져있는 괴상한 모양을 한 몸뚱이가 세상에 어디있겠냐고
근데 어쩌겠어 진짜로 있던 생물인데....
엄청나게 기이이이이일쭉해서 처음엔 뱀장어맹키로 꾸물꾸물 헤엄치는 유연한 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최근에 와서는 그래도 고래답게 지방살도 좀 붙이고
빵도 좀 키워서 최대한 그럴싸한 모습으로 복원도가 그려지는중인데 그래도 이상함
진짜 존나이상하게생김
그리고 아직도 의문인게 고래의 조상인데 이놈은 콧구멍이 이마에 있었을까 콧구녕이 원래 있어야할 위치에 있었을까 의견이 분분함
존나이상하게생김


조오오온나 길다.
고래의 조상이지만(직계는 아님) 도마뱀인 사우루스라는 명칭이 붙은 이유는
처음에 이게 용각류 공룡의 목뼈라고 믿었다.
아니 그도 그럴게 아무런 가지도 없이 기둥만 저렇게 약 18미터정도 길이로
주우우우욱 늘려져있는 괴상한 모양을 한 몸뚱이가 세상에 어디있겠냐고
근데 어쩌겠어 진짜로 있던 생물인데....
엄청나게 기이이이이일쭉해서 처음엔 뱀장어맹키로 꾸물꾸물 헤엄치는 유연한 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최근에 와서는 그래도 고래답게 지방살도 좀 붙이고
빵도 좀 키워서 최대한 그럴싸한 모습으로 복원도가 그려지는중인데 그래도 이상함
진짜 존나이상하게생김
그리고 아직도 의문인게 고래의 조상인데 이놈은 콧구멍이 이마에 있었을까 콧구녕이 원래 있어야할 위치에 있었을까 의견이 분분함
존나이상하게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