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 F-35 라이트닝 II는 한국 공군의 도입 규모가 기존 40대에서 추가 20대 구매로 확대된 가운데, 공군·해병대·해군 운용 목적에 맞춰 A·B·C 세 기종으로 나뉘는 전투기 체계로 다시 확인되고 있다.
이 기체는 스텔스 성능과 센서 융합을 특징으로 하는 5세대 다목적 전투기다. 출처 1
핵심 내용
- F-35A는 공군용 기종이다.
- F-35B는 해병대용 기종이다.
- F-35C는 해군용 기종이다. [출처 4]
즉 F-35 라이트닝 II는 하나의 명칭 아래 단일 기체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운용 군종별로 구분된 세 가지 기종을 포함한다.
검색할 때 A·B·C 표기가 함께 나오는 이유도 이 기종 체계에 있다. [출처 4]
한국 공군 도입 확대와의 연결
한국 공군과 관련해서는 기존 40대 도입에 더해 20대 추가 구매가 확인됐다.
따라서 국내에서 F-35 관련 정보를 볼 때에는 세 기종 전체의 구분과 함께, 한국 공군 도입 대상이라는 맥락을 구별해 볼 필요가 있다.
공개된 자료는 한국 공군의 도입 확대 사실을 제시하지만, 이 정보만으로 추가 구매분의 세부 운용 방식이나 향후 일정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인도 기록
록히드 마틴은 F-35 프로그램이 2025년에 총 191대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F-35가 여러 국가와 군종의 기종 체계 속에서 계속 인도되고 있는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수치다.
다만 해당 인도 대수만으로는 A·B·C 각 기종의 인도 비중이나 한국분 물량을 나눠 확인할 수는 없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기종별 세부 수량이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2
참고 자료
F-35 라이트닝 II는 스텔스·센서 융합을 갖춘 5세대 다목적 전투기이며, 공군용 A형·해병대용 B형·해군용 C형으로 구성된다. 한국 공군의 도입 규모는 40대에서 추가 20대 구매로 확대됐고, 프로그램 전체는 2025년 191대를 인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