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챔피언십 1라운드 장면, 선수별 샷·퍼팅 화보

사진러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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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챔피언십 1라운드가 열린 17일 경기도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은 개막일 특유의 팽팽한 집중력으로 채워졌다. 양윤서와 짜라위 분짠, 이와이 아키, 이다연, 안지현은 티샷부터 그린 위 퍼팅까지 각자의 리듬으로 코스를 공략하며 첫날 장면을 만들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양윤서는 샷 준비 동작부터 임팩트 뒤 피니시까지 흔들림 없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짜라위 분짠 역시 페어웨이와 그린에서 다음 공략 지점을 살피며 한 타의 선택에 신중을 기울였고, 1라운드 화보는 선수들의 표정과 동작을 통해 개막전의 긴장감을 담아냈다.

일본의 이와이 아키와 국내 무대의 이다연도 시선을 모은 선수들이다. 정교한 아이언샷 뒤 공의 궤적을 끝까지 지켜보는 장면, 홀을 마무리하기 위해 퍼트 라인을 읽는 모습이 이어지며 스코어 경쟁에 앞선 코스와의 싸움을 보여줬다.

안지현까지 포함한 선수들은 더헤븐 컨트리클럽의 각 홀에서 샷 감각과 그린 적응력을 점검했다.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7000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작은 실수 하나가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도 티샷 정확도와 퍼팅 집중력이 주요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핵심 요약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개막일에는 양윤서, 짜라위 분짠, 이와이 아키, 이다연, 안지현이 샷과 퍼팅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이어질 대회는 총상금 15억 원과 우승상금 2억7000만 원을 놓고 정교한 코스 공략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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