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챔피언십 1라운드 장면은 9월 17일 경기도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코스를 공략하는 주요 선수들의 모습에 집중됐다. 개막일 화보에는 양윤서와 이다연이 각자의 샷 루틴에 들어간 장면이 담기며, 본격적인 우승 경쟁의 출발을 알렸다.

양윤서는 페어웨이와 그린에서 다음 샷을 설계하는 모습으로 포착됐고, 이다연은 집중력 있는 스윙 장면을 남겼다. 두 선수 모두 소속을 대표해 출전한 만큼, 1라운드부터 코스와 맞서는 표정과 동작 자체가 관전 포인트가 됐다.
해외 선수인 짜라위 분짠과 이와이 아키의 경기 장면도 개막일 현장을 채웠다. 서로 다른 투어와 소속 배경을 지닌 선수들이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같은 우승을 겨루는 구도인 만큼, 티샷부터 아이언샷까지 이어지는 코스 공략이 눈에 띄었다.
안지현 역시 1라운드에서 샷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카메라에 잡혔다. 대회가 열리는 더헤븐 컨트리클럽은 선수들의 정교한 판단이 필요한 무대이며, 총상금 15억 원과 우승상금 2억7000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개막일부터 한 타의 가치가 크게 느껴지는 승부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개막일에는 양윤서, 짜라위 분짠, 이와이 아키, 이다연, 안지현이 더헤븐 컨트리클럽을 누비는 경기 장면이 포착됐다.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7000만 원을 놓고 펼쳐지는 대회는 1라운드부터 선수들의 샷 선택과 코스 대응이 핵심 장면으로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