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페리 행방불명, 그알이 찾는 이유와 LA 마지막 행적

퇴사러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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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음악의 초창기를 함께 만든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Perry Thomas Borja)가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오랫동안 대중 앞에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YG 페리 행방불명 경위와 현재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알려진 마지막 지점은 LA이며, 그 이후의 생활과 소재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페리는 YG 초창기 음악에서 랩과 프로듀싱을 맡으며 소속 아티스트들의 작업에 참여했던 인물이다. 당시 YG의 음악적 색깔이 자리 잡던 시기에 활동한 만큼, 갑작스럽게 끊긴 그의 소식은 오래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남아 있던 의문이었다.

현재까지 페리가 왜 연락이 끊겼는지, 스스로 활동을 중단한 것인지, 어떤 상황을 겪었는지는 확인된 바가 없다. 단순한 연예계 은퇴로 단정할 수 없는 이유는 가족 역시 그의 행방과 연락처를 찾고 있는 정황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찾는 것은 추측이 아니라 2010년 LA 마지막 목격 뒤 페리를 봤거나 함께 지냈던 사람의 구체적인 기억이다. 미국 내 거주지 변화, 지인과의 연락, 가족에게 전해진 소식처럼 그의 이후 행적을 이어 줄 단서가 이번 추적의 중심에 놓여 있다.

결국 지금까지 확인된 사실은 페리가 LA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방송의 제보 요청은 가족과 제작진이 그의 안전과 현재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단서를 찾기 시작한 단계로 볼 수 있다.

핵심 요약

YG 초창기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는 2010년 미국 LA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행방이 알려지지 않았다. 가족도 그를 찾고 있는 가운데, ‘그것이 알고 싶다’는 그의 이후 생활과 연락처를 아는 이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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