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기록에서 타율은 타자가 안타를 얼마나 기록했는지를 타수와 비교해 나타낸 비율이다. 계산식은 ‘안타 ÷ 타수’이며, 타율이.300이면 보통 ‘3할 타율’이라고 부른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타율을 볼 때 핵심은 안타의 개수만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안타를 친 기회에 해당하는 타수까지 함께 계산한다는 점이다. 안타 수를 타수로 나누면 해당 타자의 타율이 나온다. 출처 1 출처 3
예를 들어 기록표에 타율 수치가 표시됐다면, 그 수치는 공식적으로 안타를 타수로 나눈 결과를 뜻한다. 따라서 타율은 안타와 타수라는 두 기록이 있어야 계산할 수 있다. 출처 3
3할 타율은 무엇을 뜻하나
타율.300은 일반적으로 3할 타율이라는 표현으로 읽는다. ‘3할’은 별도의 다른 기록이 아니라, 안타 ÷ 타수로 계산한 타율 수치.300을 가리키는 야구식 표현이다. 출처 2
경기를 보며 타자의 타율을 확인할 때는 안타 수와 타수를 함께 보면 수치의 의미를 더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공개된 정보에는 특정 선수나 경기 기록이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개별 선수의 현재 타율이나 경기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