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장애 구제신청 891건, 122건 구제 가능

환절기심함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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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마치지 못한 수험생들의 수시 원서접수 장애 구제신청은 891건 접수됐다. 이 가운데 122건이 ‘구제 가능’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1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핵심 내용

  • 구제신청 접수 건수는 891건이다.
  • 이 중 122건은 구제가 가능하다고 판정됐다.
  • 나머지 신청 건이 모두 불가능 판정을 받았는지, 별도 처리 단계가 있었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이번 집계는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가 실제 수험생의 접수 기회에 영향을 미쳤고, 이에 대한 사후 구제 절차가 진행됐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대학별 상황이나 신청자별 구제 결과는 제공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 1

장애 당시 접수 마감과 구제신청 시한

장애 당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일부 대학의 수시 원서접수 마감 시간을 오후 7시까지 1시간 연장했다. 접수 마감 연장 대상과 별개로, 끝내 원서를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은 교육부에 직접 구제를 신청할 수 있었다. 출처 3

교육부가 안내한 직접 구제신청 기한은 2026년 9월 16일 오후 6시까지였다. 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장애와 관련해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일정이다. 출처 2

결과를 볼 때 확인할 점

122건의 ‘구제 가능’ 판정은 신청 전체 891건 가운데 구제 대상으로 판단된 건수를 뜻한다. 다만 제공된 공개 내용만으로는 구제의 구체적 방식, 대학별 반영 과정, 개별 신청자의 최종 결과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관련 구제신청은 891건이 접수됐으며, 122건이 구제 가능 판정을 받았다. 일부 대학은 장애 당시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했고,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한 교육부 직접 구제신청도 별도로 운영됐다. 출처 1출처 2출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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