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접수에 어려움을 겪은 수험생들의 구제 신청은 891건 접수됐고, 이 가운데 122건이 구제 가능 판정을 받았다. 수시 원서접수 장애는 원서 접수 마감 시점에 시스템 이용이 원활하지 않았던 사안과 그에 따른 구제 절차를 가리킨다. 출처 1

핵심 내용
이번 집계는 장애로 원서를 내지 못했다고 판단한 수험생들이 낸 신청 규모와, 검토 과정에서 구제 가능하다고 분류된 건수를 보여준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122건에 대해 어떤 방식의 구제가 이뤄졌는지, 나머지 신청의 세부 처리 결과가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 구제 신청 접수: 891건
- 구제 가능 판정: 122건
- 대상: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관련 신청 출처 1
접수 마감 당시 진행된 조치
장애 당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일부 대학의 원서접수 마감 시간을 오후 7시까지 1시간 연장했다. 이는 시스템 문제로 접수 기회를 놓칠 수 있었던 수험생에게 추가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출처 3
교육부는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직접 구제 신청도 받았다. 신청 기한은 2026년 9월 16일 오후 6시까지였다. 출처 2
‘구제 가능’ 판정이 뜻하는 범위
122건이라는 수치는 신청 891건 전체가 아니라, 검토 결과 구제 가능으로 판단된 건수다. 따라서 신청 건수와 구제 가능 건수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 1
공개된 자료에는 개별 수험생별 대학·전형·접수 처리 방식은 담기지 않았다. 이 때문에 본인 신청의 최종 결과나 실제 원서 접수 여부는 공개된 집계만으로 일괄 확인할 수 없다. 출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