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출전한 인터 마이애미와 크루스 아술의 Inter Miami vs Cruz Azul 맞대결은 2026년 9월 16일 캄페오네스컵에서 열렸다.
MLS 챔피언과 리가 MX 챔피언이 맞붙는 단판 승부에서 인터 마이애미는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고, 메시의 선발 출전 여부가 경기 초반부터 가장 큰 관심사였다.
이번 경기는 두 리그의 우승팀 자격으로 성사된 대결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MLS 대표로, 크루스 아술은 리가 MX 대표로 나서며 북중미 무대의 자존심이 걸린 트로피를 두고 경쟁했다.
리그 경기가 아닌 ‘챔피언 대 챔피언’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승부의 무게가 컸다.
전반 선제골로 인터 마이애미가 흐름을 먼저 잡았지만, 제공된 경기 정보에는 득점자의 이름과 최종 스코어가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 확인 가능한 결과는 인터 마이애미의 전반 1-0 리드까지이며, 후반 종료 뒤 최종 결과는 이 정보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두 팀의 이름이 함께 거론될 때는 2023년 리그스컵 첫 맞대결도 빼놓기 어렵다.
당시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 합류 직후 크루스 아술과 만났고, 이번 캄페오네스컵은 그 기억을 잇는 또 한 번의 북중미 라이벌전으로 펼쳐졌다.
다만 이번 경기는 리그스컵 조별리그가 아니라 양 리그 챔피언이 트로피를 놓고 겨루는 무대라는 차이가 있다.
메시는 선발로 나서 인터 마이애미 공격의 중심에 섰고, 팀은 전반 리드를 확보했다.
남은 핵심은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 캄페오네스컵 우승으로 연결했는지, 혹은 크루스 아술이 후반 반격으로 흐름을 뒤집었는지에 있다.
인터 마이애미와 크루스 아술은 MLS와 리가 MX 챔피언의 대결인 2026년 캄페오네스컵에서 맞붙었고, 인터 마이애미가 전반 1-0으로 앞섰다. 메시는 선발 출전했으며,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득점자와 최종 스코어는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