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하나도 안치고 복잡한 코스를 금세 숙달할수있는 베테랑 기사가 부족하다는거지
버스기사를 하려는 사람 자체가 없는게 아니구나.
기사를 키우려는 생각보단 자르는게 우선이군. 이러면 무한 악순환이지
우리나라 경영문화는 왜 이렇게 굴러가는거지.
버스기사를 하려는 사람 자체가 없는게 아니구나.
기사를 키우려는 생각보단 자르는게 우선이군. 이러면 무한 악순환이지
우리나라 경영문화는 왜 이렇게 굴러가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