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한 수시 먹통 구제 신청은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2026년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9월 1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원서접수 장애 시간에 신청을 시도했던 수험생의 피해 여부를 기록으로 확인하는 절차였다.
핵심 내용
- 신청 창구는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였다.
- 대상 학교는 중앙대·경희대 등을 포함한 56개 대학으로 알려졌다.
- 신청 대상은 장애 시간대에 원서 작성, 저장 또는 결제를 시도한 기록이 확인된 수험생이다. 출처 2 출처 3
단순히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느낀 경우만으로 대상 여부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다.
기사에서 확인된 기준은 해당 시간대에 원서 작업이나 결제를 시도한 전산 기록의 확인 여부다.
대상 여부와 결과 통보
구제 절차는 신청 뒤 기록을 확인해 진행됐다. 한국일보 보도 제목 기준으로는 신청 결과를 3시간 안에 통보하는 절차가 안내됐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개인별로 어떤 기록이 인정됐는지, 구제의 구체적 방식이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노컷뉴스 보도 기준으로 구제 신청은 891건 접수됐고, 이 가운데 당시까지 122건이 구제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접수 건수 전체가 자동으로 구제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며, 신청 기록 확인을 거쳐 가능 여부가 가려진 상황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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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은 9월 16일 오후 6시에 끝난 것으로 제시돼 있다.
따라서 당시 신청하지 못했거나 본인의 처리 결과를 확인하려는 경우에 대한 별도 접수 가능 여부는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