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은 2026년 7월 국제선 운항을 삿포로와 하노이 순으로 확대했다.
확인된 일정상 인천~삿포로 정기편이 7월 6일 먼저 운항을 시작했고, 일주일 뒤인 7월 13일 인천~하노이 노선이 신규 취항했다.
핵심 내용
- 2026년 7월 6일: 인천~삿포로 정기편 운항 시작
- 2026년 7월 13일: 인천~하노이 노선 신규 취항
두 일정은 모두 인천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삿포로는 일본 노선 네트워크 확대의 일부로 보도됐고 하노이는 별도의 신규 취항 노선으로 확인된다.
7월 첫 국제선 변화는 삿포로
파라타항공은 7월 6일부터 인천~삿포로 정기편을 운항하기 시작했다.
관련 보도는 이를 일본 노선 네트워크 확대와 연결해 설명했으며, 제공된 내용에는 운항 횟수나 세부 시간표는 포함돼 있지 않다.
삿포로 취항 이후 하노이 취항까지는 7일의 간격이 있다.
따라서 7월 국제선 신규 운항 흐름을 날짜순으로 보면 삿포로가 먼저, 하노이가 다음이다.
이어진 하노이 신규 취항과 이후 공지
인천~하노이 노선은 7월 13일 신규 취항했다.
삿포로 정기편 운항 개시 뒤 같은 달에 동남아 노선까지 추가된 것이,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국제선 일정의 순서다.
이후 파라타항공은 2026년 9월 3일 동계 국제선 운항 일정을 확정해 공지했다.
다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해당 동계 일정에 삿포로·하노이 노선이 각각 어떤 방식으로 반영됐는지, 운항 조건이 달라졌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