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국제선 신규 취항 순서…삿포로·하노이 일정 정리

허당끼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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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은 2026년 7월 국제선 운항을 삿포로와 하노이 순으로 확대했다.

확인된 일정상 인천~삿포로 정기편이 7월 6일 먼저 운항을 시작했고, 일주일 뒤인 7월 13일 인천~하노이 노선이 신규 취항했다.

출처 1출처 2

핵심 내용

  • 2026년 7월 6일: 인천~삿포로 정기편 운항 시작
  • 2026년 7월 13일: 인천~하노이 노선 신규 취항

두 일정은 모두 인천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삿포로는 일본 노선 네트워크 확대의 일부로 보도됐고 하노이는 별도의 신규 취항 노선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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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 국제선 변화는 삿포로

파라타항공은 7월 6일부터 인천~삿포로 정기편을 운항하기 시작했다.

관련 보도는 이를 일본 노선 네트워크 확대와 연결해 설명했으며, 제공된 내용에는 운항 횟수나 세부 시간표는 포함돼 있지 않다.

출처 2

삿포로 취항 이후 하노이 취항까지는 7일의 간격이 있다.

따라서 7월 국제선 신규 운항 흐름을 날짜순으로 보면 삿포로가 먼저, 하노이가 다음이다.

출처 1출처 2

이어진 하노이 신규 취항과 이후 공지

인천~하노이 노선은 7월 13일 신규 취항했다.

삿포로 정기편 운항 개시 뒤 같은 달에 동남아 노선까지 추가된 것이,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국제선 일정의 순서다.

출처 1출처 2

이후 파라타항공은 2026년 9월 3일 동계 국제선 운항 일정을 확정해 공지했다.

다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해당 동계 일정에 삿포로·하노이 노선이 각각 어떤 방식으로 반영됐는지, 운항 조건이 달라졌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3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파라타항공의 2026년 7월 국제선 신규 운항은 인천~삿포로가 7월 6일, 인천~하노이가 7월 13일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9월에는 동계 국제선 운항 일정이 공지됐지만, 제공된 내용만으로 각 노선의 세부 운항 계획은 알 수 없다. 출처 1출처 2출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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