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처벌 변화: 2024년 매크로·2025년 2배 과징금 개정안

환절기심함 2026/09/1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129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60783

암표는 공연·스포츠 입장권 등을 정가보다 웃돈을 붙여 거래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2024년 3월부터는 매크로를 이용해 입장권을 판매하는 행위가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됐다. 최근 관련 검색이 늘어난 배경은 이처럼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판매를 겨냥한 처벌 규정이 시행된 데 이어, 2025년에는 금전 제재를 강화하는 법안까지 발의됐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출처 1

핵심 내용

  • 2024년 3월: 매크로를 이용한 암표 판매가 공연법 및 국민체육진흥법상 처벌 대상에 포함됐다.
  • 2025년: 암표 판매자에게 판매금액의 최대 두 배까지 과징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이 발의됐다. 출처 1 출처 2

2024년, 규제 대상은 ‘매크로 이용 판매’

2024년 변화의 초점은 단순히 입장권이 비싸게 거래됐는지 여부만이 아니라, 매크로를 이용했는지에 있다. 매크로를 활용해 입장권을 판매하는 행위는 2024년 3월부터 처벌 대상이 됐으며, 적용 법률은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이다. 따라서 해당 시점 이후의 제도 변화는 공연과 스포츠 입장권 거래에서 자동화 수단을 동원한 판매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출처 1

2025년, 판매금액 최대 두 배 과징금 법안 발의

2025년에는 판매자에게 판매금액의 최대 두 배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이른바 ‘암표 거래 근절법’ 개정안이 대표발의됐다. 이는 이미 시행된 2024년의 매크로 이용 판매 처벌과 달리,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한 과징금 부과 방안을 제시한 내용이다. 다만 제공된 정보는 ‘개정안 발의’까지를 확인해 주므로, 이 과징금 규정이 실제로 시행됐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2

시간순으로 보면

2024년에는 매크로를 활용한 입장권 판매를 처벌 대상으로 삼는 규정이 시행됐고, 2025년에는 판매금액 최대 두 배 과징금 부과안을 담은 법률 개정안이 나왔다. 두 변화는 모두 입장권 거래 질서와 관련된 대응이지만, 하나는 시행된 처벌 규정이고 다른 하나는 국회에 발의된 개정안이라는 점에서 현재 법적 단계가 다르다. 출처 1 출처 2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암표 관련 제도는 2024년 3월 매크로를 이용한 입장권 판매를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2025년에는 판매금액의 최대 두 배 과징금 부과안을 담은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법안의 시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