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는 2026년 6월 US여자오픈에서 4위를 기록하며 메이저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였다. 같은 달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도 7언더파 65타로 공동 4위에 올라, 그의 커리어와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이 다시 주목받는 배경이 됐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전인지의 메이저 우승 이력은 세 대회로 정리된다.
- 2015년 US여자오픈 우승
-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 2022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 출처 3
이 세 차례 우승으로 전인지는 기사에서 언급된 커리어 그랜드슬램까지 우승 1개를 남겨둔 상태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그 마지막 우승이 필요한 대회가 구체적으로 어디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3

최근 성적이 더한 현재 맥락
이번 US여자오픈 4위는 우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전인지가 메이저 대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BS는 이를 두고 전인지의 ‘부활’을 알린 결과로 전했다. 출처 1
이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기록한 65타 역시 최근 흐름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전인지는 이 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으며, 제공된 자료는 대회 최종 결과나 이후 일정까지는 밝히지 않는다. 출처 2

남은 과제는 메이저 우승 1회
현재 확인된 우승 경력만 놓고 보면, 전인지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은 세 개의 메이저 우승을 이미 갖춘 뒤 마지막 한 우승을 채우는 과제로 압축된다. 2026년 6월의 US여자오픈 4위와 마이어 클래식 공동 4위는 그 도전의 성패를 확정한 결과는 아니지만, 최근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냈다는 현재 상황을 보여준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