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서부권 노선인 GTX-D는 김포 장기에서 부천종합운동장까지를 연결하는 계획으로 확인됐다. 이 노선은 2025년 7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따라서 GTX-D 서부권 노선의 확인된 연결 구간은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이며, 예타 통과 시점은 2025년 7월이다. [출처 4]

핵심 내용
김포시가 안내한 GTX-D 관련 내용은 서부권 노선의 구간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사실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대규모 공공사업 추진 전에 경제성·정책성 등을 검토하는 절차로 알려져 있지만, 제공된 근거에서는 GTX-D의 정거장별 계획, 개통 시기, 공사 일정이나 사업비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에 확인할 수 있는 범위는 김포 장기와 부천종합운동장을 잇는 노선이라는 점, 그리고 2025년 7월 예타를 통과했다는 사실이다. [출처 4]

GTX 사업 전반에서는 다른 노선들의 진행 상황도 별도로 나타난다. GTX-A는 2024년 3월 수서~동탄 구간이, 같은 해 12월 파주~서울역 구간이 개통됐다. 이는 GTX-D의 예타 통과와는 구분되는 GTX-A의 개통 현황이다. 출처 1
국회예산정책처의 ‘2026 대한민국 재정’ 자료에 따르면 2026년 현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건설과 관련해 4개 세부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관련 예산은 4,377억 원으로 확정됐다. 다만 제공된 근거만으로는 이 세부사업별 구간이나 GTX-D에 배정된 개별 예산 규모는 알 수 없다. 출처 2

정리
GTX-D 서부권 노선에 대해 확인된 핵심은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 연결과 2025년 7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다. GTX-A는 일부 구간이 이미 개통됐고, GTX-C는 공사비 증액 문제로 지연된 뒤 2026년 공사 재개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노선별 사업 단계에는 차이가 있다. 출처 1출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