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는 국악인으로, 아호는 죽헌(竹軒)이다. 그는 이 아호를 순우리말로 바꿔 ‘대마루’라고 했으며, 1972년에는 국립국악원장을 지냈다. 검색어가 가리키는 대상은 이 국악인 김기수이며, 제공된 자료에서는 ‘죽헌’과 ‘대마루’가 같은 아호를 한자어와 순우리말로 각각 부른 이름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 죽헌은 김기수의 아호이며, ‘대마루’는 이를 순우리말로 바꾼 이름이다. 출처 1
- 김기수는 1972년 국립국악원장을 지냈다. 출처 2
- 저술로는 『대마루108』과 『남창가곡백선』 등이 확인된다. [출처 3]
죽헌과 대마루, 두 이름의 관계
‘죽헌’과 ‘대마루’는 서로 다른 인물을 뜻하는 명칭이 아니라 김기수의 아호를 표현하는 두 방식이다. 문화포털 예술지식백과는 김기수가 죽헌이라는 아호를 순우리말로 바꿔 대마루라 했다고 설명한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그 이름을 정한 구체적인 계기나 추가 의미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국립국악원장 경력과 저술
김기수의 이력에서 확인되는 공적 경력은 1972년 국립국악원장이다. 또 『대마루108』, 『남창가곡백선』 등을 남긴 저술 활동도 자료에 기록돼 있다. 아호의 순우리말 표현인 ‘대마루’가 저서 제목에도 쓰였다는 점은 확인되지만, 책의 구성·내용이나 출간 배경은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다. 출처 2 [출처 3]

김기수는 죽헌이라는 아호를 대마루라는 순우리말 이름으로 함께 사용한 국악인이다. 1972년 국립국악원장을 지냈고, 『대마루108』과 『남창가곡백선』 등의 저술이 확인된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