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오카 원자력 발전소는 현재 호기별 상황이 크게 나뉜다. 1·2호기는 이미 폐쇄된 뒤 해체 작업이 진행 중이고, 3·4호기는 재가동을 위한 안전심사가 2026년 지진위험 관련 자료 문제로 중단된 상태다. 즉, 해체가 진행되는 설비와 재가동 심사가 멈춘 설비가 함께 있는 것이 현재 확인된 핵심 상황이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 1·2호기: 폐쇄 후 해체 작업 진행
- 1호기: 해체 작업의 완료 예정 시점은 2042 회계연도
- 3·4호기: 재가동 안전심사가 2026년 중단
- 심사 중단 사유: 지진위험 자료 문제 출처 1 출처 2
1·2호기는 해체 단계
일본 원자력 관련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하마오카 1·2호기는 폐쇄 이후 해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가운데 1호기의 해체는 2042 회계연도 완료가 예정돼 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2호기의 개별 해체 완료 목표 시점이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1호기와 같은 일정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출처 1

해체 진행은 해당 호기들이 재가동 절차를 밟는 단계가 아니라, 운영 종료 뒤 설비를 정리하는 과정에 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현재 어느 해체 공정까지 진행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3·4호기 심사는 왜 멈췄나
3·4호기는 재가동을 위한 안전심사가 진행되던 중 2026년 중단됐다.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의 공개 자료는 그 배경으로 지진위험 자료 문제를 제시한다. 따라서 현재 이들 호기의 쟁점은 재가동 여부 자체가 확정됐는지가 아니라, 안전심사가 중단된 상태라는 점이다. 출처 2

제공된 근거만으로는 심사 재개 시점이나 자료 문제의 세부 내용, 재가동 가능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1·2호기의 해체 일정과 3·4호기의 심사 중단은 모두 하마오카 원자력 발전소의 현재 상태를 보여주지만, 서로 다른 호기와 절차에 관한 사안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 1 출처 2
참고 자료
하마오카 원자력 발전소 1·2호기는 폐쇄 후 해체 중이며, 1호기는 2042 회계연도 해체 완료가 예정돼 있다. 반면 3·4호기의 재가동 안전심사는 지진위험 자료 문제로 2026년 중단됐고, 재개 일정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