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정은 바다나 항만 등 해상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조하는 데 사용하는 소방선이다. 육상 소방차가 접근하기 어려운 해상 현장에 직접 투입되는 장비라는 점에서, 해상 재난 대응을 위한 소방력으로 구분된다. 출처 1

핵심 내용
소방정의 확인된 용도는 크게 두 가지다. 선박이나 해상 시설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진압 활동을 하고, 해상 사고 현장에서 인명 구조에 활용하는 것이다. 제공된 자료에는 세부 장비나 운항 범위가 따로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각 소방정의 성능과 대응 구역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확인된 운영·배치 사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64t급 소방정 ‘새만금 119호’를 운영 대상으로 공고했다. 이는 소방정이 개념상 장비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방본부의 실제 해상 대응 업무와 연결돼 있음을 보여주는 공개 사례다. 다만 공고 내용만으로 해당 소방정의 구체적인 임무 실적이나 운항 상황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출처 2
경남소방본부는 신형 소방정 ‘경남706호’를 2026년 9월 통영소방서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배치 계획이며, 실제 배치 완료 여부나 이후 운영 결과는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3

현재 이해할 점
소방정은 해상에서 화재 진압과 구조를 수행하도록 쓰이는 소방선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전북의 ‘새만금 119호’ 운영 공고와 경남의 ‘경남706호’ 배치 계획은 지역 소방본부가 해상 재난 대응을 위해 이러한 장비를 운영하거나 확충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출처 2출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