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아닌 소지섭, 김부장에 순금 선물한 이유

넷플중독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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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김부장’ 종영 뒤 알려진 순금 선물의 주인공은 주상욱이 아니라 소지섭이다. ‘주상욱, 김부장에 순금 선물’로 퍼진 이야기와 달리, 소지섭은 작품을 함께 완주한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순금 선물을 건네며 종영의 아쉬움과 고마움을 전했다. 촬영 기간 내내 호흡을 맞춘 팀 전체를 향한 감사의 표시였다는 점이 이번 선물의 핵심이다.

선물을 받은 배우들은 예상하지 못한 선물에 반가움과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단순히 주연 배우들만 챙긴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지켜 온 스태프까지 함께 챙겼다는 점에서 ‘김부장’ 팀의 끈끈했던 분위기도 다시 언급되고 있다. 종영 이후에도 작품을 함께 만든 사람들을 기억한 소지섭의 선택이 훈훈한 뒷이야기로 남은 셈이다.

주상욱은 ‘김부장’에서 주강찬 역을 맡아 소지섭과 극의 한 축을 이뤘다. 순금 선물을 한 당사자는 아니지만, 작품의 주요 출연진으로서 종영의 기쁨을 함께했고 포상휴가에도 참여하며 팀 분위기를 나눴다. 검색어에 주상욱의 이름이 함께 붙은 것은 그가 작품에서 차지한 비중과 종영 후 팀 관련 소식이 겹치면서 생긴 혼선으로 보인다.

결국 이번 소식은 소지섭이 ‘김부장’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전한 종영 선물에 관한 이야기다. 주상욱은 주강찬으로 작품에 참여했고, 포상휴가에도 함께했지만 순금 선물의 주체는 소지섭이다.

핵심 요약

‘김부장’ 팀에 순금 선물을 건넨 배우는 소지섭이며, 그는 출연진과 스태프의 수고에 감사하는 뜻을 담았다. 주상욱은 극 중 주강찬 역을 맡은 주요 배우로 포상휴가에 참여했으나 선물을 준비한 인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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