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손예진 아들 자랑, 배우 안 하기도 힘들 발언 이유

무던함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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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들이 역할극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남편 현빈을 닮은 외모까지 언급했다. 그러면서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말한 것은 아들의 끼와 외모를 함께 떠올린 부모의 애정 섞인 자랑이었다. 방송 뒤에는 자신의 발언을 두고 “왜 그랬을까”라고 스스로 놀리는 반응도 남겼다.

화제가 된 대목은 아들이 일상에서 역할을 정해 몰입하며 노는 모습에 관한 이야기였다. 손예진은 아이가 역할극을 즐기는 모습을 전하며 자연스럽게 연기와 연결해 말했고, 여기에 현빈을 닮았다는 표현까지 더해지면서 배우 가능성을 언급한 한마디가 더 크게 퍼졌다.

다만 손예진의 말은 아들이 실제로 배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뜻이라기보다, 아이의 놀이 모습과 부모 눈에 비친 매력을 유쾌하게 풀어낸 장면에 가깝다. 본인도 방송 후 후회 섞인 농담을 덧붙이며 과한 자랑처럼 들릴 수 있었던 상황을 가볍게 받아들였다.

손예진과 현빈은 아들의 실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방송에서 나온 ‘현빈을 닮았다’는 언급과 역할극 에피소드는 손예진이 직접 전한 가족 일상의 한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핵심 요약

손예진은 아들의 역할극 취향과 현빈을 닮은 외모를 이야기하다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말하며 부모다운 자랑을 드러냈다. 이후 스스로를 놀렸지만, 아들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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