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의 360Hz V-Stripe QD-OLED 패널은 2026년형 게이밍 모니터용으로 양산 공급이 시작됐으며, 공급 대상에는 ASUS와 MSI를 포함한 7개 제조사가 확인됐다. 소비자가 직접 구매하는 완성품 모니터가 아니라 여러 제조사의 2026년형 제품에 들어갈 패널 공급이 본격화됐다는 점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다. [출처 4]

핵심 내용
- 공급 품목: 360Hz V-Stripe QD-OLED 패널
- 적용 대상: 2026년형 모니터
- 공급 제조사: ASUS, MSI 등 총 7개사
- 현재 확인된 상황: 삼성디스플레이가 해당 패널의 양산 공급을 시작함 [출처 4]
어디에 공급되기 시작했나
확인된 제조사는 ASUS와 MSI이며, 이들을 포함해 모두 7개 제조사에 패널이 공급된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7개사 전체 명단, 각 제조사가 내놓을 모니터 모델명, 제품별 출시 시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범위는 삼성디스플레이가 2026년형 모니터 시장을 대상으로 복수 제조사에 패널 공급을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출처 4]

이번 공급 소식의 관전 포인트
이번 이슈는 패널 공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조사 공급 단계로 넘어갔다는 데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26년 COMPUTEX에서 게이밍용 OLED 디스플레이 제품군을 공개했고, 별도로 SID Display Week에서도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였다. 그 가운데 360Hz V-Stripe QD-OLED는 ASUS·MSI 등 제조사의 2026년형 모니터에 적용될 패널로 양산 공급이 확인된 사례다. 출처 1 출처 2 [출처 4]

참고 자료
- 출처 1 — Samsung Display Unveils Full Gaming Display Product Lineup at COMPUTEX 2026
- 출처 2 — Samsung Display Showcases Next Generation Technologies at SID Display Week 2026
- 출처 3 — Samsung Display announces world's first 360 Hz 4K QD-OLED panel - dual-mode support also offers 680Hz at FHD, 10 customers reportedly lined up
삼성디스플레이는 360Hz V-Stripe QD-OLED 패널을 2026년형 모니터용으로 양산 공급하기 시작했다. 공급처는 ASUS와 MSI를 포함한 7개 제조사이며, 개별 제품명과 나머지 제조사 명단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