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원시 홍보대사에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BC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 반경을 넓히면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무대와 음원 활동에 더해 도시 홍보와 국제 스포츠 이벤트 콘텐츠까지 맡게 되면서, 리센느가 어떤 팀인지 찾는 관심도 함께 커진 흐름이다.

리센느는 향기가 어떤 장면과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는 이미지에서 출발한 팀명이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다섯 멤버로 구성됐으며, 각자의 보컬과 퍼포먼스 색을 한 팀의 콘셉트 안에 녹여 온 것이 특징이다. 데뷔 뒤에는 향기와 감각적인 이미지를 음악·비주얼에 연결하며 팀의 정체성을 쌓아 왔다.

대표곡으로는 ‘UhUh’, ‘Love Attack’ 등이 거론된다. 특히 짧고 직관적인 후렴, 포인트 안무, 멤버들의 표정 연기가 숏폼 콘텐츠와 맞물리며 노래와 팀 이름을 빠르게 각인시켰다. 신곡 무대 영상이나 챌린지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처음 접한 뒤 멤버 구성과 이전 활동을 찾아보는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목의 직접적인 배경은 홍보대사 활동이다. 수원시를 알리는 공식 일정에 참여하는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BC 공식 홍보대사로도 나서게 됐다. K팝 팬층 안에서 쌓은 콘텐츠 화제성에 공공·스포츠 행사라는 새로운 무대가 더해지며, 리센느는 음악 활동을 넘어 대중과 만나는 접점을 넓히는 중이다.
리센느는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로 이뤄진 5인조 걸그룹으로, ‘UhUh’와 ‘Love Attack’ 등 음악 및 숏폼 콘텐츠로 존재감을 키웠다. 수원시 홍보대사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BC 공식 홍보대사 활동은 팀의 인지도를 넓히는 현재의 핵심 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