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2021년경 민족문제연구소를 찾은 일은 조부의 친일 행적을 직접 확인하고, 후손으로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문의하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방문을 결심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나 그 뒤 이지아가 내린 판단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핵심 내용
이지아는 민족문제연구소에 조부의 친일 행적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는 취지로 찾아왔다고 전해진다. 단순히 가족사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이력과 관련해 후손의 태도를 함께 물었다는 것이 알려진 내용의 핵심이다. 출처 1
이 사안을 언급한 민족문제연구소 실장은 후손에게 책임을 일괄적으로 묻는 연좌제는 멈춰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는 연구소 실장의 인터뷰 발언으로, 조부의 행적과 후손 개인의 책임을 구분해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담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출처 1
확인할 때 구분해야 할 점
이번 내용은 조부의 친일 행적 자체를 새로 규명한 발표라기보다, 이지아가 그 사실을 어떻게 확인하고 후손의 위치를 어떻게 물었는지에 관한 인터뷰 증언이다. 따라서 이지아가 조부의 행적을 언제 처음 알았는지, 연구소 방문 뒤 어떤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참고 자료
이지아는 2021년경 민족문제연구소를 찾아 조부의 친일 행적과 후손으로서의 태도를 문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구소 실장은 이와 관련해 후손에게 책임을 묻는 연좌제는 멈춰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