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신도시는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을 가리킨다. 이들 지역에서 재건축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2026년 1월 기준 선도지구 15곳 가운데 7곳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상태다. 거주자나 주택 소유자는 자신이 사는 단지가 어느 지역·선도지구에 해당하는지와 특별정비구역 지정 여부를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 1기 신도시 구성 지역: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 재건축 관련 확인 시점: 2026년 1월
- 선도지구 현황: 전체 15곳 중 7곳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재건축은 지역별로 같은 단계가 아니다
제공된 자료는 5개 지역을 하나의 1기 신도시 범주로 묶지만, 재건축 절차의 진행 정도까지 모두 같다고 보기는 어렵다. 관련 보도에서는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의 선도지구를 대상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 현황을 집계했으며, 그 결과 15곳 중 7곳이 지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즉 ‘1기 신도시 재건축’이라는 표현만으로 개별 단지의 현재 단계를 판단하기보다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여부를 따로 살펴야 한다. 출처 2

특별정비구역 지정 현황을 볼 때 유의할 점
7곳 지정은 선도지구 전체의 현황을 보여주는 수치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어느 7곳이 지정됐는지, 나머지 선도지구의 향후 지정 일정이 언제인지, 각 단지의 사업 일정이나 주거 여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특정 지역이나 단지의 상황을 확인하려면 ‘1기 신도시’ 전체 수치와 해당 단지의 개별 지정 상태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2

1기 신도시는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의 5개 지역으로 구성된다. 2026년 1월에는 선도지구 15곳 중 7곳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개별 단지별 진행 상황까지 이 수치만으로 알 수는 없다.
참고 자료
1기 신도시는 5개 지역을 뜻하며, 재건축 현황은 지역과 단지별로 나눠 확인해야 한다. 2026년 1월 기준으로는 선도지구 15곳 중 7곳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확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