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에서는 지방 의과대학·치과대학·한의과대학·약학대학·간호대학·한약학과의 지역인재 특별전형에 별도 지원자격이 설정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을 확정·발표하면서 확인된 변화로, 해당 계열의 지역인재 전형을 검토하는 수험생은 일반 전형과 구분되는 지원 요건이 있다는 점을 먼저 살펴야 한다. 출처 1 출처 3

핵심 내용
- 별도 지원자격이 적용되는 대상은 지방 의·치·한·약·간호·한약학과의 지역인재 특별전형이다.
- 적용 시점은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이다.
-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별도 지원자격의 구체적 기준, 인정 지역의 범위, 학교별 모집 방식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지원 가능 여부는 각 대학이 공표하는 2027학년도 전형시행계획과 모집요강에서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출처 3
대학별 계획에서 확인할 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95개 회원대학의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취합해 공표했다. 기본사항에서 지역인재 특별전형의 별도 지원자격 설정이 확인됐더라도, 실제 지원 준비에서는 희망 대학과 모집단위가 해당 대상에 포함되는지, 해당 대학이 안내한 지원자격 문구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출처 2 출처 3

특히 ‘지역인재 특별전형’이라는 전형명만 보고 지원 가능하다고 판단하기보다, 관심 대학의 시행계획에서 모집단위와 지원자격 항목을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하다. 제공된 자료에는 개별 대학별 세부 자격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특정 학력 이력이나 거주 조건 등이 요구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출처 2 출처 3

현재 확인된 범위
이번 내용은 지역인재 특별전형 자체의 모든 기준을 공개한 것이 아니라, 2027학년도부터 특정 지방 보건의료 계열 모집단위에 별도 지원자격을 둔다는 공식 방향을 알린 것이다. 따라서 수험생에게 중요한 현재의 확인점은 ‘별도 자격이 있다’는 사실과, 세부 조건은 대학별 전형시행계획 및 이후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다. 출처 1 출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