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는 2026년 8월 독일 분데스리가 FC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을 맺고 등번호 7번을 받았다. 이적 발표 직후 치른 아우크스부르크 데뷔전에서는 첫 도움까지 기록해, 새 팀에서의 출발을 기록으로 남겼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계약 발표부터 데뷔전 도움까지
시간순으로 보면 설영우의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소식은 계약 기간과 등번호가 함께 공개된 뒤, 곧바로 데뷔전 첫 도움 소식으로 이어졌다. 등번호 7번을 단 수비수라는 점과 데뷔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냈다는 사실이 이번 검색어의 핵심 맥락이다. 출처 1 출처 2

데뷔전에서 확인된 결과
확인된 기록은 ‘첫 도움’이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데뷔전의 상대 팀, 경기 결과, 출전 시간, 도움 장면의 구체적인 상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현재 공개된 정보에서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 입단 후 데뷔전에서 도움 1개를 기록했다는 점까지다. 출처 2

참고 자료
- 출처 1 — Official Seol Young-woo, a defender who received 'jersey number 7'! Signs 4-year deal with German club Augsburg: "I will prove myself in a fierce league" | STARNEWS
- 출처 2 — 'El AS brilla antes de que el fideo instantáneo se cocine': Seol Young-woo, tras ser incluido en su debut, logra 'la primera asistencia del Big League'... demuestra el valor de un 'defensa con el dorsal 7' | STAR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