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는 야구에서 주자가 수비의 송구를 피해 다음 베이스로 진루하는 기록을 뜻한다. 확인된 자료에 따르면 신동주는 한국프로야구에서 한 이닝에 3도루를 기록했고, 이종범은 1993년 한 경기에서 6도루를 남겼다. 두 기록은 모두 도루이지만, 하나는 이닝 단위이고 다른 하나는 경기 전체 단위라는 점에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 1출처 2[출처 3]

핵심 내용
- 신동주의 기록은 한 이닝 동안 3차례 도루에 성공한 사례다. 한 경기 전체가 아니라 특정 이닝 안에서 나온 기록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출처 2
- 이종범의 기록은 1993년 한 경기 6도루다. 신동주의 기록과 달리 경기 전체를 기준으로 집계된 도루 수다. [출처 3]
도루 기록을 볼 때는 숫자만 비교하기보다 집계 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신동주의 ‘1이닝 3도루’와 이종범의 ‘한 경기 6도루’는 같은 기준의 기록이 아니므로, 각각 이닝 안에서의 도루와 경기 전체에서의 도루로 읽어야 한다. 출처 2[출처 3]

기록을 구분해 읽는 방법
도루는 주자가 다음 베이스를 노려 진루한 결과를 기록으로 남기는 야구 용어다. 이번에 확인되는 두 사례는 도루 자체의 의미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록이 어느 시간 범위에서 집계됐는지에 따라 설명이 달라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출처 1

신동주와 이종범의 기록이 나온 경기 상황, 상대 팀, 해당 도루가 이어진 구체적 과정 등은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두 기록은 확인된 범위인 ‘한 이닝 3도루’와 ‘1993년 한 경기 6도루’로 구분하는 것이 정확하다. 출처 2[출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