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신작 게임 근황..jpg 이클립스·미래시·크로스파이어 현황

운동하기싫음 2026/09/1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491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49005

스마일게이트 신작 게임 가운데 가장 먼저 이용자 앞에 선 작품은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다. 이 게임은 9월 10일 PC와 모바일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됐으며,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면서 신작 라인업의 실제 서비스 단계에 들어갔다. PC에서 즐기던 MMORPG 경험을 모바일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점이 이번 출시의 핵심이다.

출시작 외에 준비 중인 카드도 있다.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는 서브컬처 RPG로 개발·공개가 이어지는 작품이다. MMORPG 중심의 신작과 달리 캐릭터와 세계관, 수집·육성 요소를 선호하는 이용자층을 겨냥한 장르라는 점에서 스마일게이트의 다음 선택지를 보여준다. 아직 정식 서비스 단계에 들어간 ‘이클립스’와는 진행 상황이 다르지만, 회사의 신작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축으로 꼽힌다.

‘크로스파이어’는 AAA급 콘솔 신작으로 추진되고 있다. 기존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하되, 이번 프로젝트는 전술적 판단과 잠입 플레이를 앞세운 콘솔 게임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 온라인 슈팅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 IP를 콘솔용 대형 타이틀로 확장하려는 시도인 만큼, 기존 팬에게는 익숙한 세계관의 변화가, 콘솔 이용자에게는 새 진입점이 될 수 있다.

정리하면 스마일게이트는 ‘이클립스’로 PC·모바일 MMORPG 서비스를 시작했고, ‘미래시’로 서브컬처 RPG, ‘크로스파이어’로 AAA 콘솔 게임을 각각 이어가는 구도다. 한 장르나 한 기기에 집중하기보다 서비스 중인 게임과 개발·공개 단계의 게임을 병행하며 이용자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 현재 신작 근황의 중심에 있다.

핵심 요약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9월 10일 PC·모바일로 정식 출시돼 스마일게이트 신작 가운데 가장 구체적인 서비스 단계에 있다. 이어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는 서브컬처 RPG, ‘크로스파이어’는 전술·잠입형 AAA 콘솔 게임으로 개발·공개가 진행되며 장르와 플랫폼 확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