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리움의 2026년 로드맵에서 보안 강화 과제로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와 프로토콜 내장 제안자-빌더 분리(PBS)가 제시됐다. 이더리움이 확장성과 함께 보안을 핵심 개선 방향으로 두는 가운데, 보안 로드맵에 포함된 구체적 항목이라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두 항목의 시행 시점, 세부 작동 방식, 적용 결과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글램스테르담은 이더리움의 2026년 보안 로드맵에 포함된 업그레이드 항목이다. 현재 제공된 자료는 이 항목이 보안 강화 계획의 일부라는 사실을 보여주지만, 어떤 기능이 바뀌는지나 단계별 일정은 설명하지 않는다. 출처 2
프로토콜 내장 제안자-빌더 분리는 같은 보안 로드맵에 제시된 또 다른 변화다. 명칭대로 제안자와 빌더의 분리를 프로토콜 차원에서 다루겠다는 항목이지만, 제공된 공개 정보만으로는 각 역할이 실제로 어떤 절차로 나뉘는지와 구체적 보안 효과를 단정할 수 없다. 출처 2
두 항목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
글램스테르담과 프로토콜 내장 제안자-빌더 분리는 별개의 개별 이슈로 소개된 것이 아니라, 이더리움의 보안 로드맵 안에 함께 들어간 항목이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확인 가능한 핵심은 ‘보안 강화’라는 큰 방향 아래 두 기술적 변화가 계획에 명시됐다는 점이다. 이를 이미 완료된 기능이나 확정된 효과로 해석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출처 1 출처 2

현재 공개 정보로 확인되는 범위
이더리움의 신규 로드맵은 트랜잭션 지연 시간 단축과 네이티브 롤업도 주요 방향으로 언급한다. 그러나 이는 전체 로드맵의 범위에 관한 내용이며, 글램스테르담이나 제안자-빌더 분리의 세부 설계와 직접 연결해 해석할 공개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보안 항목을 이해할 때는 로드맵의 포함 여부와 실제 구현 세부사항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