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리움은 2026년 로드맵에서 네트워크를 더 확장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일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로드맵은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거래 처리 과정의 지연을 줄이고 확장 구조를 보완하며 프로토콜 차원의 안전장치를 강화하는 방향을 함께 보여준다. 출처 1

핵심 내용
- 확장성 측면에서는 트랜잭션 지연 시간 단축과 네이티브 롤업이 주요 방향으로 소개됐다. 이는 네트워크 이용 과정의 처리 흐름과 확장 구조를 개선하겠다는 로드맵의 축으로 읽힌다. [출처 4]
- 보안 측면에서는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와 프로토콜에 내장하는 제안자-빌더 분리 방안이 포함됐다. 두 과제는 2026년 보안 강화 계획에 명시된 항목이다. 출처 2
확장성과 보안은 별개로 제시된 목표가 아니라 같은 로드맵 안에서 함께 다뤄진다. 처리 지연을 줄이고 네이티브 롤업을 추진하는 변화와, 프로토콜 구조의 보안 대책을 병행하는 구성이 이번 계획의 핵심이다. 출처 1출처 2[출처 4]

공개된 로드맵에서 확인할 수 있는 범위
네이티브 롤업과 트랜잭션 지연 시간 단축은 신규 로드맵의 방향으로 소개됐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각 과제의 세부 일정, 완료 여부, 실제 성능 변화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현재 공개된 내용은 2026년 개발 우선순위를 보여주는 자료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출처 4]
재단의 자금 배분도 개발 기반을 뒷받침하는 움직임으로 확인된다. 2026년 8월 기준 이더리움 재단은 생태계 개발과 Geth, 프로토콜 개발에 자금을 배분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 배분 내용만으로 개별 로드맵 과제의 진행 결과나 향후 일정까지 판단할 수는 없다. 출처 3

결국 이번 로드맵에서 확인되는 현재 상황은 확장성 개선과 보안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점이다. 구체적으로는 지연 시간 단축·네이티브 롤업,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프로토콜 내장 제안자-빌더 분리가 각각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출처 2[출처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