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고는 해안·해양공학에서 파랑이 구조물이나 지형의 경사면을 타고 위로 올라가는 높이를 가리킨다. 복합사면에서 이를 어떻게 산정하는지를 다룬 연구와 배수갑문시설 관련 자료에서 이 개념이 확인되며,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별도의 검색 증가 계기나 특정 사건은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파랑은 수면 위에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경사진 면에 닿은 뒤 그 면을 따라 올라갈 수 있다. 도파고는 바로 이때 경사면 위로 도달하는 파랑의 높이에 주목하는 용어다. 따라서 해안 구조물의 경사면이나 여러 경사가 이어진 지형을 검토할 때, 파랑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를 설명하는 데 쓰인다. 출처 1

복합사면에서는 산정이 함께 논의된다
복합사면은 하나의 일정한 경사로만 이뤄진 면이 아니라 여러 경사 조건이 결합된 사면을 뜻하는 맥락에서 사용된다. 관련 연구는 복합사면에서의 도파고 산정을 주제로 삼고 있으며, 배수갑문시설 자료에서는 Saville의 가상 구배법이 복합사면의 도파고를 산정하는 데 활용된다고 제시한다. 출처 1 출처 2

이 때문에 이 용어를 볼 때는 단순히 ‘파도의 높이’로 이해하기보다, 파랑이 경사면을 타고 올라가는 현상을 나타내는 공학적 개념으로 구분하는 것이 적절하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도파고의 구체적 수치, 산정 결과, 적용 대상별 차이는 제시되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 출처 1 출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