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가 손주를 직접 돌보는 가정에 지방자치단체가 활동수당 등을 지원하는 제도가 지역별로 운영되고 있다. 다만 지원 대상의 아동 연령, 조부모 교육 이수 여부, 가구 소득 기준, 지급액은 같지 않다. 서울시는 영아를 돌보는 조부모 가정에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을 지원하며, 서초구는 교육을 이수한 조부모에게 월 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 출처 1[출처 4]

핵심 내용
- 서울시의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은 조부모가 영아를 돌보는 가정을 지원 대상으로 안내한다.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세부 연령 기준, 교육 조건, 지원액은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 평창군은 교육을 이수한 조부모가 손주에게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손주돌봄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에 규정했다. 출처 2
- 울산 남구는 24~36개월 아동을 돌보는 조부모에게 손주돌봄수당을 지원한다. 출처 3
- 서울 서초구는 교육 이수 조부모를 대상으로 손주돌봄 활동수당을 월 최대 30만 원 지원한다. [출처 4]
- 김해시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서 만 2세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를 손주돌봄 지원 대상으로 안내한다. [출처 5]
지역별 비교에서 확인할 조건
지원 여부를 살필 때는 먼저 손주의 연령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는 영아, 울산 남구는 24~36개월 아동, 김해시는 만 2세 손자녀를 각각 대상으로 제시했다. 같은 ‘손주 돌봄’이라도 지역마다 대상 연령이 다르므로, 거주 지역의 기준과 아이의 월령·나이를 함께 봐야 한다. 출처 1출처 3[출처 5]

조부모의 교육 이수 여부도 차이가 난다. 평창군 조례와 서초구 지원은 교육을 이수한 조부모를 조건으로 명시한다. 반면 서울시, 울산 남구, 김해시에 대해 제공된 내용에는 교육 요건이 적혀 있지 않아, 교육이 필요 없는지 여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출처 2출처 3[출처 4][출처 5]

지원금 규모도 일률적이지 않다. 제시된 자료 가운데 금액이 확인되는 곳은 서초구로, 월 최대 30만 원의 활동수당을 안내한다. 김해시는 소득 기준을, 평창군은 조례상 지급 가능 요건을 제시했지만 구체적인 지급액은 제공된 정보에 없다. 신청 전에는 해당 지자체의 최신 안내에서 세부 조건과 지급 기준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출처 2[출처 4][출처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