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앞바다에 있는 섬들을 가리킨다. 이름 그대로 섬의 수가 늘 다르게 정해진 것이 아니라, 조수 간만의 차이로 보이는 모습에 따라 다섯 개 또는 여섯 개로 인식되는 데서 ‘오륙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 위치: 부산 남구 용호동 앞바다
- 대상: 여러 섬으로 이뤄진 오륙도
- 이름 유래: 밀물과 썰물에 따라 섬이 다섯 또는 여섯 개로 보이는 현상
- 지질적 특징: 약 7,000만~8,000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지질 명소 출처 1 출처 2 [출처 4]
오륙도를 이해할 때 핵심은 ‘섬이 정확히 몇 개인가’보다 조석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이다. 바닷물의 높이가 변하면서 섬과 섬 사이의 모습이 달라지고, 그 결과 다섯 개 혹은 여섯 개의 섬처럼 보인다는 설명이 이름에 담겨 있다. 따라서 오륙도는 부산 남구 해안의 지형적 특징과 함께 불리는 지명이다. 출처 2

형성 시기는 약 7,000만~8,000만 년 전
오륙도는 약 7,000만~8,000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곳으로 소개된다. 단순히 해안 앞에 자리한 섬들을 뜻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랜 지질 활동의 흔적을 보여주는 부산의 지질 명소라는 점도 이곳의 기본적인 성격이다. [출처 4]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위치 정보
오륙도 인근의 오륙도 스카이워크 주소는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으로 안내돼 있다. 오륙도 자체를 찾거나 주변 지점을 구분할 때는 ‘용호동 앞바다의 섬들’이라는 위치 설명과 스카이워크의 별도 주소를 구별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1 출처 3
참고 자료
오륙도는 부산 남구 용호동 앞바다의 섬들로, 조수 간만에 따라 다섯 개 또는 여섯 개로 보이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약 7,000만~8,000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지질 명소이며, 인근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부산 남구 오륙도로 137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