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봉사 현장에 도착한 뒤 이동하는 장면들인데, 글에서는 봉사하러 갔지만 오히려 도움을 받는 모습처럼 보인다는 식으로 적었음.

송지은은 쇼핑백과 가방을 들고 함께 이동하는 모습.

박위가 “조금만 천천히 가달라”고 하는 장면도 나옴.


결국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목적지에 도착한 흐름으로 보이는데, 글의 반응은 썩 좋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음.




송지은은 쇼핑백과 가방을 들고 함께 이동하는 모습.


박위가 “조금만 천천히 가달라”고 하는 장면도 나옴.



결국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목적지에 도착한 흐름으로 보이는데, 글의 반응은 썩 좋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