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 4세대 비만치료제 5월 동물임상·2027년 임상

자는게좋아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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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026년 주주총회에서 4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일정을 공개하면서 관련 검색이 늘었다. 현재 확인된 계획은 2026년 5월 허가용 동물임상을 시작하고, 개발 중인 후보물질 3종 가운데 과제를 추진해 2027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이다. 다만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은 2026년 5월이 아니라 2027년을 목표 시점으로 제시한 것이다. 출처 1 출처 2

핵심 내용

  • 셀트리온은 4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3종을 개발 중이다. 출처 2
  • 2026년 5월 시작이 예고된 절차는 허가용 동물임상이다. 출처 1
  • 이후 목표로 제시된 일정은 2027년 임상 1상 진입이다. 출처 2

5월에 시작하는 단계는 동물임상

이번 발표에서 가장 구분해서 볼 부분은 개발 단계다. 서정진 회장이 밝힌 5월 일정은 허가용 동물임상 시작으로, 사람 대상 임상 1상과는 다른 단계다. 따라서 ‘5월 임상’이라는 표현만으로 사람 대상 시험이 곧바로 시작된다고 이해하기는 어렵다. 공개된 내용상 5월에는 동물임상에 들어가고, 사람 대상 임상 1상은 2027년 진입을 목표로 제시했다. 출처 1 출처 2

2027년 임상 1상은 목표 일정

셀트리온이 밝힌 2027년 임상 1상 진입은 개발 계획상 목표다. 후보물질 3종 각각의 진행 순서, 임상 1상에 들어갈 후보의 구체적 구분, 허가용 동물임상의 결과 등은 제공된 공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동물임상 착수 시점과 임상 1상 목표 시점이며, 실제 진입 여부와 세부 일정은 이후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출처 1 출처 2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서정진 회장이 공개한 셀트리온의 비만치료제 일정은 2026년 5월 허가용 동물임상 시작, 2027년 임상 1상 진입 목표로 정리된다. 개발 후보는 3종이지만, 후보별 진행 상황과 동물임상 결과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출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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